막 정답은없어, 사람마다 다른거야

이러면서 당면한 문제를 회피하려는 경향들이

좀 팽배해졌다고 느끼거든요 저렇게 생각해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데 사고하길 포기해버리는

느낌을 받는데 저같이 생각하면서 쓴 글이 있을까요?

그리구 자기가 경험도 못해본걸 자신있게 아는척하는

사람들에관한 책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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