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서 편히 읽을려고 편지식으로 된 따끈따끈 신작 '나의 비타 나의 버지니아 ' 를 빌렸구먼.. 이거 읽어도 되는거겠지? ㅋㅋ 아니 마치 사드책보는 느낌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