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어휘를 접했을 때 우린 국어사전을 통해 이해함. 사전에는 모르는 어휘를 우리가 알고 있는 어휘와 배경지식으로 설명해줌.
이처럼 우리의 뇌는 새로운 정보를 기존에 알던 배경지식과 어휘를 통해 이해하는 특성을 갖고 있음.
독서를 많이 하면 심지어 비문학이 아닌 문학이라도 많이만 한다면 어휘력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어휘력은 문해력에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임.
그리고 세상의 모든 정보는 글과 이미지로 되어있음.
근데 왜 문해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독서가 도움이 안 되겠음.
그건 달리기 연습이 축구에 도움이 안 된다는 거랑 같은 맥락임.
이처럼 우리의 뇌는 새로운 정보를 기존에 알던 배경지식과 어휘를 통해 이해하는 특성을 갖고 있음.
독서를 많이 하면 심지어 비문학이 아닌 문학이라도 많이만 한다면 어휘력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어휘력은 문해력에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임.
그리고 세상의 모든 정보는 글과 이미지로 되어있음.
근데 왜 문해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독서가 도움이 안 되겠음.
그건 달리기 연습이 축구에 도움이 안 된다는 거랑 같은 맥락임.
근데 단순 어휘량 증가가 목적이면 책 읽는거 보다 한자 공부하는게 안나음?어캐 생각함?
그럼 문해력이 안 늘지
문해력은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중요함. 그 두개가 쌓여서 익숙한 어휘와 배경지식이 들어있는 책을 읽을 때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거고. 한자공부도 좋은데 단점은 맥락을 통한 어휘의 쓰임을 모르고 배경지식 쌓기도 힘듦. 제일 큰건 재미가 없음 ㅋㅋ
재미없는건 ㅇㅈㅋㅋ
난 사자성어 고사성어는 재밌던데.. 유래된 이야기도 흥미롭고
내가 재미없었고 재밌어 하는 사람도 많을듯 ㅋㅋ 그리고 한자가 어휘를 더 깊게 이해해줘서 좋긴혀
독갤에 도움되냐고 물어보는 놈들은 공부하기 싫어서 공부대신 독서하려고 정신승리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