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농도 치고 궤변도 섞어주고 현실성도 있고 어쩌다 보니 고먐미로소이다-도련님-마음-문-춘분지나고까지-우미인초 순으로 보게 되었는데 우미인초 초기작인데 겁나 미려하네 사유도 위태롭고 가녀리고 아름답고 타나토스? 죽음애도 당연히 진득하고근데 이게 후기작으로 갈수록 위암 걸려가지고 각혈한 사건 땜에 죽음이 대한 동경이 없어졌다고 하나? 문장이 진중해지고 좀 담백해지는 경향이 있더라죽음을 대하는 태도가 키타노 다케시 영화 성향 같기도 하고
소세키가 일문학 goat이긴함 지폐에 되돌려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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