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문학 좀 읽으려고 도전 중
판타지 소설이랑 히가시노 책이나 좀 읽어봄


문제는 유명한 작가 책들도 봐도 시발 뭔소리를 모르겠음

지능문젠가
인간실격 - 재밌고 잘 빨려들어가고 잘 읽혔음
변신, 카프카 단편  - ㅍㅅㅌㅊ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잘읽힘
이방인 - 재밌었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니체의 영원회귀가 뭔지, 시발 보고도 잘 모르겠음 나중에 책 많이 읽어 보고 다시 도전 해볼예정
달과 6펜스 - 재밌고 잘읽혔음
패널티킥 앞에선 골키퍼의 불안 - 잘 안읽히고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음
지하로부터의 수기 - 방금 다 봤는데, 이것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잘 안읽힘


읽고 싶은 것 : 롤리타, 설국 , 금각사, 노르웨이의 숲

얘네는 안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