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미스(イヤミス)는 "싫다"는 뜻의 "イヤ"와 "미스터리"의 일본식 표기 "ミステリー"의 합성어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읽으면 싫은 기분이 되는 미스터리, 뒷맛이 나쁜 미스터리(読むと嫌な気分になるミステリー、後味の悪いミステリー)"라 설명하고 있다. 미스터리 평론가 아오이 시모쓰키가 최초로 사용한 용어로, 이후 읽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미스터리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굳어졌다. 일본 독자적인 미스터리 서브장르 중 하나에 속한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ysterystory&no=15427
이상한_누나(twinsjae)2023-01-09 15:41
답글
괴기소설이나 기괴소설쯤으로 읽었는데 전문용어가 있었네
익명(118.235)2023-01-09 15:42
배틀로얄
익명(112.155)2023-01-09 15:43
소돔의 120일
익명(223.39)2023-01-09 15:43
영상이면 몰라도 글만 보고 역겹기는 어렵지 않을까.. 근데 기시 유스케는 전문용어가 쓸 떼없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대사가 촌티나서 재미있는지도 모르겠다..
익명(203.234)2023-01-09 15:51
내가 읽어본 이야미스중에 젤 기분나쁜(역한거랑 좀 다르지만) 건 히라야마 유메아키. 한국엔 두 권 나왔는데 전반적인 재미는 유니버설..이 좋지만 기분나쁘기로는 남의 일이 훨 강했음. 특히 표제작은 이게 ㅅㅂ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미스 아시는구나
이야미스(イヤミス)는 "싫다"는 뜻의 "イヤ"와 "미스터리"의 일본식 표기 "ミステリー"의 합성어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읽으면 싫은 기분이 되는 미스터리, 뒷맛이 나쁜 미스터리(読むと嫌な気分になるミステリー、後味の悪いミステリー)"라 설명하고 있다.
미스터리 평론가 아오이 시모쓰키가 최초로 사용한 용어로, 이후 읽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미스터리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굳어졌다. 일본 독자적인 미스터리 서브장르 중 하나에 속한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ysterystory&no=15427
괴기소설이나 기괴소설쯤으로 읽었는데 전문용어가 있었네
배틀로얄
소돔의 120일
영상이면 몰라도 글만 보고 역겹기는 어렵지 않을까.. 근데 기시 유스케는 전문용어가 쓸 떼없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대사가 촌티나서 재미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읽어본 이야미스중에 젤 기분나쁜(역한거랑 좀 다르지만) 건 히라야마 유메아키. 한국엔 두 권 나왔는데 전반적인 재미는 유니버설..이 좋지만 기분나쁘기로는 남의 일이 훨 강했음. 특히 표제작은 이게 ㅅㅂ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돔 120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