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양가를 생각나게 함.


해가 뜨면 들로 나가 일을 하고
해가 지면 집에 와서 휴식하네
샘을 파서 물 마시고
밭을 일궈 먹고 사니
임금의 영향력이 나에게 어찌 있다 하리오

앞으로 천자가 된다면 이름 없는 통나무로써 백성을 다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