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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으로 생각하기가 인생관이었지만 그걸 사랑과 비공으로 증진시킬 수 있겠어

첫번째 장을 읽자마자 이거라는 생각이 대들보처럼 박혔음

바로 사랑의 가르침 묵자임

담론의 신영복 교수님께서 친구가 묵자 완역본을 냈다.

함무봐라 하시기에 무보고 있음 이건 진짜 인생 처음으로 헌법만큼 다회독하고 싶어.

독불장군엔진이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