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올바른 방법으로 책 많이 읽은 애가 후천적 공부머리다.평소 공부 많이 안하는데도 성적 은근 잘 나오고 수능에서도 올 1 나오는 애들 특징이 걍 타고난거보다도 어렸을때 저런 구력 덕분이다 인데동의하니...?
근데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어차피 수능국어가 문학이랑 비문학에서 출제되는데 책 안보던 애가 고등학교 공부 꼴랑 3년해서 일등급 맞기 쉬울까
책제목부터 거르고 싶어지네.
이걸로 효과본 사람 많아?
맞는 말인 것 같은데 효과 본 사람이 많으면 확실하겠지
나 어릴적 책 별로 안 읽었는데 올1등급이었던거 보면 DNA탓인등
평소에 배운 걸 깊게 생각하는 편이야?
깊이 생각한다는게 무슨뜻이지? 이해하기 위해서 깊이 생각해야한다는건가?
예를 들어서 과학개념을 공부한다 치자. 그럴 때 그냥 암기하는 편이야 아니면 왜인지 이해해서 암기하는 편이야? 나는 통암기하고 다녔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해야 효율이 높아서 그렇게 주로 해왔는데.. 대학와서 그리 할 수 없을만큼..공부량이 많아서 대학와서는 그리 못하고 있는데..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과친구들 중에는 거의 카메라처럼 책 통 암기하는애들 있더라
난 이 책의 내용이랑 내 고등학교 때 극최상위권 애들 보고 했던 생각이랑 상당 부분 일치해서 맞다고 보고 있음.. 개인적인 경험이라서 표본이 극히 적지만.. - dc App
내가말하는 극최상위권 : 고대 의대 수석, 서울대 자연대, 카이스트 등등 - dc App
dna가 발현되서 좀 잘 읽게 되고 아닌 사람은 못읽게되고 이거만큼 웃긴 생각도 없을듯
현대과학은 dna라고 말하고 있는데 니가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