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라.
문화에 따라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도덕적 옳고 그름의 기준이 달라지며 보편적인 도덕적 기준은 없다, 라고 주장하는 (관례적) 도덕 상대주의가 엉터리 이념이라는 것을
위 책 2장 (윤리적 상대주의)에서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본격적인 도덕철학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고서 자신이 도덕을 잘 안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대개 그 사람들은 막연한 도덕 상대주의 입장을 취한다.
위 책은 그러한 도덕에 대한 오해를 해소시켜주는 좋은 윤리학 입문서다.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보편적 도덕기준이 아예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말하는 윤리학자들 많이없어여. 다양성이나 맥락을 고려하는 윤리학자들은 많지만요. 여튼 저도 보편적 윤리 좋아합니다 - dc App
그렇다면 인간 내부에 도덕에 대한 매커니즘이 내재해 있다는 거야? 유전자처럼?
플라톤주의
유전자라기보단 인간 집단이 문화를 이루며 살아갈때 집단을 와해시키지 않고 유지시킬수 있도록하는 공통적인 관념이 있다 뭐 그거 아닐까..?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더 세밀한 윤리가 요구되고.. 그런..
바른 마음 읽어보셈 ㅇㅇ
착한 인류
보편적 도덕기준이 물 분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고 해서 관찰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자연에 절대적인 도덕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지 궁금
https://civiledu.org/m/1191
이거 읽어보면 도움될듯
위에 거 너무 길면,
https://civiledu.org/m/1538
일단 이거 읽어보고
감사요 글고 윤리학 저 책도 꼭 읽어보겠음
위에거 파일이 깨진거 가튼디
다운 받을 때 파일 이름에 .hwp 붙이고 다운 받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