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보다가 김춘수의 시 "꽃"을
무용으로 표현 해보겠다는 무용수를 봤는데

진짜 1도 모르겠더라
먼가 팔다리를 흐느적 흐느적 하긴하는데
이 흐느적에서 뭘 느껴야되는건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