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정말 굉장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식으로도 글을 쓸 수 있구나 싶다.
감상이나 수사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사실 묘사에 가까운 담백한 문장들인데, 그 어떤 미문보다도 아름답고 처절하고 감동적이었다.
거진 7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작품인데 엄청 빨리 읽혔다.
아마 읽었던 문학작품 중에 가장 빨리 읽은 것 같다.
작년에도 그렇고 항상 연초에 좋은 작품들을 만나게 되네.
이런 식으로도 글을 쓸 수 있구나 싶다.
감상이나 수사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사실 묘사에 가까운 담백한 문장들인데, 그 어떤 미문보다도 아름답고 처절하고 감동적이었다.
거진 7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작품인데 엄청 빨리 읽혔다.
아마 읽었던 문학작품 중에 가장 빨리 읽은 것 같다.
작년에도 그렇고 항상 연초에 좋은 작품들을 만나게 되네.
그거 읽고 한동안 다른 소설은 눈에도 안 들어오더라
와 지금 딱 이 심정ㅋㅋㅋㅋㅋㅋ우짜냨ㅋㅋ
그래서 저는 크리스토프 바타이유랑 조르주 바타이유로 난관을 헤쳐나갔읍니다.
진짜 개쩔고 1장의 마지막 부분은 전율이 흐르더라
크으 책잘알 ㅇㅈ합니다
나 어릴때 이거 읽었는데 책 하나도 안 읽던 시절이었는데도 후유증이 엄청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