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식 농담이고 역사서를 읽음역사서를 읽으면 끔살이나 암살이나 교살이나 자살이나 온갖 죽음이 너무 많이 나오고 또 희화화되기도 하고 쓱 지나가고 떼죽음으로 나오고 그래서(예:무슨 대첩, 무슨 정변, 무슨 전쟁) 내 우울이(대부분 죽음의식과 맞닿은)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 듦역사 속의 인간이란 그저 모래알이나 갈대나 물결 같다는....
나도 아까 고대 스파르타 사회의 하층민들이 살았던 비참한 삶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너랑 비슷한 생각을 함
정사 삼국지 봐도 그럼ㅋㅋㅋ 그 당시엔 식량없느면 시체가 곧 군량미 ㅠㅠㅠ 공자도 사람젓갈 좋아하던 시기
공자 음해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