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없고 완전 메타적이고 관념적인걸 다뤄서



1. 명시지로 전환하기 쉬운것같지가않음


2. 다읽고나면 내가 뭘 읽었나 물어보면 정확히 답 못할거같음


3. 이해의 깊이가 끝이없음.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새로운 시각이나 인식을 갖게됨.


4. 인식론같은건 굉장히 사변적이라 보기만해도 머리가 쪼개지고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5. 여담으로 이런 상대적이고 추상적인 것들은 답을 정할수없고, 세상살이에서 쓸모를 찾기 힘들고, 자기천착이라는 회의가 종종 찾아옴. 특히 형이상학적 탐구의 경우에 더 그럼. 리처드 파인만같은사람은 철학의 이런부분을 혐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