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랑 영국 미국은 출판사업에서 책한권내면 보통 수익률 3프로 에서 5프로 되는걸로 앎 스타작가들은 좀 더나오고 그런데 한국은 일반작가나 스타작가나 3프로 가 안되는 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작가들 선인세 주면 추가인세 주는 경우 잘없다고 들었음 그래서 해외작가 저작권 구입 오지게 한거고 한국작가는 수익률 안나와서.
도정법 전이나 도정법 후나. 3프로 수익률이 나야 출판사 사업 잘돌아가는 걸로 앎. 그런데 선인세 폭등도 경험 해보고나서 수익률 안나오니까 도정법에 목숨 거는 걸로 앎.
도정법 전이나 도정법 후나. 3프로 수익률이 나야 출판사 사업 잘돌아가는 걸로 앎. 그런데 선인세 폭등도 경험 해보고나서 수익률 안나오니까 도정법에 목숨 거는 걸로 앎.
독립서점 - 인문학강좌 - 출판사 이거들 다 세트로 묶여있고 돈줄이 도정제랑 정부 지원금임 ㅇㅇ 사람들이 책에 관심 없어져도 지금 제도 그대로 티키타카하면서 천년만년 살 수 있음
인문학 강좌는 또 별게다. 인문학 강의 학웡 장사가 돈 제일 잘범 내가알기로는 몇몇 업체는 건물 몇개씩들고있는 걸로 앎
헤에 그정도인가
?? 보통 못해도 인세는 정가의 8~10%는 가져가는데? 책이 팔려야 인세를 주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