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텍스트 만으로도 무서워서 지릴 만한 거 잇음? 책도 공포 영화만큼 무서울 수 있으려나 독린이라 텍스트만 보고 묘사된 상황이 상상이 될지 모르겠네 공포겜, 영화도 별루 안 무섭게 보는 편이라 앵간한 수위로는 안 될 것 같은데
어 댓글 하나 달렸었는데 사라졌네 답글 쓰는 중이었는데
암튼 영화보다 묘사가 엄청 디테일하구나
나랑 똑같은거 찾는 사람이 있네 근데 난 아직 못느껴봄 무섭다는 책들 다 읽어봐도 재미는 있는데 무섭지는 않더라
오 제일 재밌었던 거 뭐였어 혹시? 나도 읽어보고 싶다
에도가와 란포 좋더라 번역된게 얼마 없어서 금방 다 읽을거야
당장 읽으러 간다 고마워! ㅎㅎ
링
내가 아는 그 링인가? 함 봐야겠네 ㄱㅅㄱㅅ!
벌레 나오는 책은 무섭더라
아까 맨 윗댓이 달아준 게 돼지랑 벌레 관련 얘기였는데 확실히 무섭더라 먼가먼가
괴담의 테이프 / 미쓰다 신조 공포 소설로 유명한 작가고, 이 사람 책 3권정도 읽어봤는데 난 이 책이 젤 무서웠던듯.. 진짜 읽다 싸늘해져서 밤에 못 읽고 낮에 읽음..
오 싸늘해질 정도면 엄청 무서운 거겠네 알려줘서 고마워!! 꼭 읽어볼게
맘에 들었으면 좋겠당. 어쩌면 나만의 무서움 포인트를 건들인 걸지도 몰라서.. 근데 이 사람 책 다 잼나게 봤어!
추천해줄 정도면 재밌는 책이겠지 머! 읽어보고 갤에 후기 꼭 남길게 고마워 ㅎㅎ
ㄴ 괴담의 테이프는.. 솔직히 비추.. 일단 서점가서 좀 훑어 봐
오잉 무슨 이유에서일까?? 추천 받은 소중한 책이니까 읽을 거지만 궁금해지네! 일단 서점 가는 거 일정에 추가했다 조언 고마웡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