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당시 미국 이상의 선진국이었음에도 어떻게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죽일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결론을 히틀러를 혼다 히토미의 별명처럼 히짱이라고 부르지 마라. 본래 기성 정치인들이 이용하려고 했으나 실패한 히틀러도 무섭지만 히틀러도 히짱이냐고 했다가 고소드립치는 히토미 팬들도 무섭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무려 실화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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