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은 삼국지 말고 읽어본 게 없네. 저번에 어떤 갤러가 ‘젊은날의 초상’ 좋다던데
<황제를 위하여>도 한 번 읽을 만 합니다.
오디세이아 서울
사람의 아들 추천함. 다빈치코드 이런 류의 소설보다 종교에 대해서 훨씬 깊게 다루고 치밀함
시인의 아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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