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취미가 독서여서
읽다가 감명싶은책들은 저에게도 선물해 주시는데요
저는 아직 독서습관이 안쌓여서 문학이나 자소서같은
술술 안읽히는거 아니면 완독을 못하겠어요 ㅠㅠ
매번 읽는다 해놓고 조금읽고 덮어 놓다가 완독 못한지
한달이 넘게 방치되고 있어요.
취향에 안맞는 책도 완독 하는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럼 정말 고마울거 같아요 ㅎ
읽다가 감명싶은책들은 저에게도 선물해 주시는데요
저는 아직 독서습관이 안쌓여서 문학이나 자소서같은
술술 안읽히는거 아니면 완독을 못하겠어요 ㅠㅠ
매번 읽는다 해놓고 조금읽고 덮어 놓다가 완독 못한지
한달이 넘게 방치되고 있어요.
취향에 안맞는 책도 완독 하는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럼 정말 고마울거 같아요 ㅎ
제목 알수잇을까. 비문학류는 관련 지식 좀 찾아보면서 읽으면 ㄱㅊ을듯한데 - dc App
생각에관한 생각,가톨릭성경,칠층산,문학이란 무엇인가 등등이요
사실 남에게 책 추천해주는게 제일 별로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책은 진짜 취향이 엄청 갈린다. 그리고 보통 책 고를때 순간의 충동으로 고르는 경우도 많고. 추천해주신 책 보니깐 좀 빡세긴하네. 아부지보고 읽기 넘 힘들다 쉬운 책부터 읽어보겠다 하고 자주적인 독서 ㄱ ㄱ 쩔수없다. - dc App
하루에 한두 페이지씩 읽기 - dc App
덮으십쇼 그리고 책 사준걸 꼭 다 읽을필욘 없습니다.. 가족관계에 실례지만 제가 젤 싫어하는 행동이 책 선물로 남에게 책읽으라고 눈치주거나 본인이 느낀 감정을 공유하길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걸로 시험칠 거 아니면 다른 거 읽음. 근데 ㅈㄴ 고전이나 유명한 게 흥미가 안 나면 미래의 나한테 미뤄놓고 다른 거 읽음. 흥미 없는 건 머릿속에 안 들어가는데 굳이 억지로 읽을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