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맛 있는것도 좋고 아무튼 두 여자가 예쁘게 사귀는 작품이 보고싶어요 꼭 직접적으로 사귀진 않더라도 괜찮아요 현실의 벽 앞에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레즈혁명 프로파간다같은건 원하지 않음

와타야 리사의 처음부터 내내 좋아했어 재밌게 읽었고 물망초 재밌게 읽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