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해리스의 '양들의 침묵' 읽었다..


으흠;;;


막 조낸 갓띵작이라고들 하던데..쫌 실망임 ㅠㅠ


일단 몰입이 잘 안되부러..;;


역시 몰입잘되게 재미지게 쓰는 것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짱인듯 캬캬



젊은 여자들을 잡아다가 가둬놓고 죽여서 가죽을 벗기는 연쇄살인마가 있는데

그 범인을 잡기 위해 또다른 살인마 한니발 렉터 박사에게 정보를 얻는 뭐

그런 수사 과정을 그린 스릴러.


ㅋㅋ


500페이지가 넘는 장편이라서 오래 걸렸다.


영화가 유명하니 영화도 이번에 한번 달려야겠어...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