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고 어떤 소설가는 평면적 소설이니 뭐니 같은 소리를 하는데 맞음 이렁 소설은 솔까 러시아혁명이후로 끝난거나 마찬가지임. 프루스트의 시대를 살고있는 현시대 소설들은 이렇게 쓰면 너 웹소설 장르소설가노? 게이야 이건 소설이아니다. 소리나 어떤 평론가  새끼들에게 쳐맞아버림.

아동용 소설에서는 자의식이 거세된 병신새끼들이 많이나옴. 그이유는 이럴게써야 애새끼들이 말을 잘듣는 어린이로 크기 때문임.
아동문학은 애새끼들 한테 반역해라 반란 모의해라 사회를 붕괴시켜라 이세계는 모순이 가득하다 해결항 방법도 없다 해결하려고 하면할수록 좆된다. 인생 좆이다 아무리 뛰어난 나도 좆병신되는게 세상이다 이런 메세지를 안넣는다  그러니 자의식이 거세된다. 왜냐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들을 하는데 아동 소설 주인공들은 안함.
아동소설은 애새끼들 교육 욕 목적이 크기때문이다. 영어덜트 소설도 마찬가지임. 주인공들이 좆같은 환경이지만 포기하지않고 미션은 다클리어함.  왜냐 누가자꾸 구해주고 막그럼 운이 존나 좋음 노력하면 다해결됨.  좌절도 오래안함.  좌절에서 자의식이나오는 건데 아동용 소설은 그런게 없음 비뚫어져도 우리사회가 원하는 성실한 청년으로 돌아옴. 성공하면 보통 뇌물 쳐먹고 지랄해야하는데 아동소설 주인공은 그런 사람이안됨. ㅋㅋㅋㅋ

왜냐 그렇게살라고 이사회가 그렇게 살라고하는 어떤 이상향을 가르치는 교육 목적 성이 있기때문이다.
그 교육 목적성을 강하게 표현하기위해서는 주인공은 평면적일수밖에없다.  사실 평면적 소설은 장르 소설에서도 많이쓰임.  그래서 문학 평론가들이 추리판타지 소설가들이 개병신으로 보는 거임  서양이나 동양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