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 - 전락, 이방인, 시지프신화, 페스트, 반항하는 인간
로스 맥도널드 - 소름
대실 헤밋 - 몰타의 매, 붉은 수확
레이먼드 챈들러 - 빅슬립, 기나긴 이별
에드거 알랜 포 - 단편집 묶음, 레이븐
이즈미 교카 - 고야산 스님
프란츠 카프카 - 아메리카, 소송, 변신
나카지마 아쓰시 - 산월기
트루먼 커포티 - 인 콜드 블러드, 차가운 벽, 티파니에서 아침을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나생문
하라 료 -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천사들의 탐정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프레드릭 포사이스 - 자칼의 날
장 폴 사트르트 - 구토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달려라 메로스, 만년, 사양
파트릭 모디아노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스탕달 - 적과 흑
스티븐 킹 - 빌리 서머스

거진 여기서 추천 많이 받아서 좋은 작품 누려볼수 있었어… 그래도 계중에 내 취향것 골라 읽었는데 무어라고 어떤 취향인지 분석 받아보구 싶기도 하고, 추가로 좋은 책 추천 좀 염치없지만 더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