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첫 토론부터 성공으로 시작 되는게
정책 모양세가 보기 좋을거니깐

일단 정부는 강하게 찬성을 밀어 줄꺼임
그럼 중요한건  찬성측 의견의 질인데
책많이 읽는 사람들이

좋아할 정책이라 그런지 인터넷 의견 수렴 치고는

댓글에 질이 되게 좋은걸 보니깐

이것도 분명 노린거 같더란 생각이 들더라


정가제 폐지논리 그대로
정부에서 미는 대형마트 자유 휴일?

로 바로 이어질거 같음

동네 서점보다 소비자가 우선이라면,

지역 시장보다도 소비자가 우선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도정제 개정부터 확실히 해줄거 같음
그래야 대형마트 자율 휴일 찬성에 탄력이 받으니깐

그래서 개정후 의견을 모아서

그걸로 대형마트 자율 휴일도입 논거로 밀듯
1.도정재 개정 통과됨

2.대형마트 자율규제가 3주 뒤쯤 토론 주제일 꺼임

3.그것도 통과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