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사상범으로 감옥에 갇히고자기랑 친한던 친구가 자기를 심문함글케 길지는 않았고소설제목이 역설적이엏ㄴ음하얀 새벽? 밝은밤?밝은 어둠? 이런 거였는데취조하는 장면이 많고 그랬음세계문학전집에서 읽은거 같은데못찾겠음 ㅜㅜ
한낮의 어둠
와 이거맞다 감사! 분명히 읽엇는데 제목이 기억이안낫어
아서 쾨슬러가 쓴 한낮의 어둠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