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사상범으로 감옥에 갇히고
자기랑 친한던 친구가 자기를 심문함
글케 길지는 않았고

소설제목이 역설적이엏ㄴ음
하얀 새벽? 밝은밤?
밝은 어둠? 이런 거였는데

취조하는 장면이 많고 그랬음
세계문학전집에서 읽은거 같은데
못찾겠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