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번역비교 해보면 됨 ㅋㅋㅋㅋ
이전과는 다르게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평소와는 다르게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런식으로 해석하면 되려나 번역을 비교해봐야 하나...
어문각: 방에 돌아온 고마코는 갑자기 풀이 죽어서 고타쓰에 깊숙이 양팔을 집어 넣고 고개를 숙인 채 전에 없이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여기? - •˚
범우사: 고마코는 쓸쓸한 표정으로 고다쓰에 깊숙이 양팔을 집어넣고는 고개를 수그리면서 전에 없이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 •˚
그럴때 번역비교 해보면 됨 ㅋㅋㅋㅋ
이전과는 다르게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평소와는 다르게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런식으로 해석하면 되려나 번역을 비교해봐야 하나...
어문각: 방에 돌아온 고마코는 갑자기 풀이 죽어서 고타쓰에 깊숙이 양팔을 집어 넣고 고개를 숙인 채 전에 없이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여기? - •˚
범우사: 고마코는 쓸쓸한 표정으로 고다쓰에 깊숙이 양팔을 집어넣고는 고개를 수그리면서 전에 없이 탕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