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제 어디서 샀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책장에 꼽혀 있는 책 아무거나 골라 들취 보는거 정말 재미나더라.
그래서 나는 읽은 책은 방출하고 읽지 않은 책을 위주로 서재에 둘려고 함...
그리고 좋다는 책은 일단 사두는 편이고...
왜 언제 어디서 샀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책장에 꼽혀 있는 책 아무거나 골라 들취 보는거 정말 재미나더라.
그래서 나는 읽은 책은 방출하고 읽지 않은 책을 위주로 서재에 둘려고 함...
그리고 좋다는 책은 일단 사두는 편이고...
위대한 작가 시리즈는 좀 부럽네.. 특히 조이스
올리비에 토드 카뮈 부럽다 - dc App
박물관에서 볼만한 책이 있네
박완서 친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