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 천원 세트는 몇천원에 구매가능했음

행사 자주했고 좋은 책 많았음

단통법 초반에는 50년 대여 행사로 피했는데 이것도 결국 단통법 철퇴 맞음

지금은 90일 대여도 정가의 절반을 받음

정가 15000 다주고 책을 사도 소유권은 구매자에게 없음
drm 하드하게 걸어서 서점사 노예가 되는 방식임
뷰어 선택불가에 서점 망하면 책도 사라짐

이런 상황이다보니 유저들은 밀리로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