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번역문처럼 깔끔하게 읽히지는 않는데

뭔가 원문 그대로의 느낌이 팍!! 하고 다가오는 게 신기하지 않어?

그니까 정확히 우리말로 표현은 안 되면서도 원어로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성이 있는데 .,.,.,,.,.

내가 뭔 말 하는 건지 모르겠네 ㅋ 아무튼 그런 게 좋아서 원서를 찾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