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으로 망했단얘기가 아님 당연히 충성스러운 한줌단이 롤대남 십만명보다 나음 ㅇㅇ
근데 2010년대 중후반내내 연대위로윤리후장섹스에 점점 떨어져나가다
이젠 좆같아서 걍 문예지 펼쳐보지도 않게된 기존독자층이란게 분명히 존재한다는거임 ㅇㅇ
그러니까 어차피 읽는놈들만 읽는 고인물좆망판이긴했는데 대충 2015년부턴 진짜 시발 전적으로 대중이랑 괴리된 그들만의 펠라치오커널링구스 난교파티가 됐다는거지
교조화라고 불러도되고 걍 좆병신들이라고 불러도되는데 조센소설이 꼴에 같잖지도않은 정체성위기 겪는척하다가
40살 안된 재능없고 시니컬하고 트위터하고 걍 앰생피해의식 풀풀 풍겨대는 정체성원툴 저능아들 밀어주기 시작한게 딱 그시점임 ㅇㅇ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떠오르는 병신들 있잖아 걔네맞음 ㅇㅇ
페미가 멀쩡히 굴러가던 판을 망쳤다는게아님 그전부터 병신이었고 시대정신 비슷한거 나왔단 열광에 작가들이 잠시 눈깔돌아간것도 이해함
돈도 짭짤하긴하지 아직도 팔리긴하니까 근데 어찌됐든 이 복합적인 지랄의 결과 '소설' 트렌드가 걍 좆같아졌다고
메이저출판사들이 밀어주는 신인들이 걍 다 하나같이 개병신인건 결국 윗선까지 이 홍위병새끼들 취향 맞추는데에만 급급하단 소리 아니겠노?
그래서 한국문학의 다양성은 놀랍게도 진짜 망한게 맞음 ㅇㅇ SF 밀어주는척 하던거? 걍 과기부에서 메타버스 4차산업혁명 ㅇㅈㄹ하던 급의 기획이라고 보면됨 문단이나 장르나 어차피 병신이고 어디에도 미래는 없음
그리고 이모든 문제의 시작이 언제였냐고하면 본인들 선민의식과 독선만 믿고
못배워처먹은 독자층과 괴리되기로 선택하기 시작한 2010년대 중후반이 맞음 ㅇㅇ
결론 걍 문학하지말자 우리주제에 무슨 문학이냐 ㅇㅇ
이미 기존 독자층이 떠난 뒤라서 페미니즘 리부트가 더 잘먹혔다고 보는 게 맞을 듯. 00년대 전후로 중년남성 독서가 큰폭에서 변화함. 젊은 남성이야 원래부터 잘 안 읽었고.
이쪽이 더 그럴싸하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헛소리 쩌내. 전형적인 진영논리에 따른 피해의식. 니 말은 윗선이 페미 밀어줘서 이렇게 됐다는거잖아. 밀어준다고 팔리냐? 문학이 폭망하면서 유일한 활로가 여성주의쪽이니까 그쪽을 밀어준거지. 출판업계는 흙퍼서 장사하냐?
진짜 잘 쓰면 페미고 뭐고 무조건 뜨게 되있어. 지금 시장 상황은 누가 누굴 선택해서 이렇게 된게 아님.
윗선이 '페미를 밀어준'게 아니라 그 페미니즘 리부트 기점으로 '트렌드'로 자리잡은 기타 개똥철학과 정체성정치에 부합하기만 하면 걍 병신같은 수준미달 작가들을 개나소나 처밀어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갈
보지년아 피냄새난다 다른데 가서 피뿌려라
니나 쟤가 비슷한 소리구만 뭔
페미니즘 문학만 팔리니까 페미니즘 문학만 나오는 거라니까? 아무도 안 읽는 게 문제임
독창적인 예술을 받아줄 독자층도 없고 그런 예술을 생산할 능력도 없는 작가들의 환장의 콜라보임. - dc App
원래부터 예술은 우보다 좌에게서 나오는 게 전 세계 공통원칙임ㅇㅇ 페미도 같은 원리지ㅇㅇ 독붕이들이 한탄하는 이유는 예술적 가치가 예술에서 빠지고 정치/도덕적 가치가 우위에 서 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선후는 솔직히 모르겠다. 페미 ㅈ같긴 한데 그 전에도 ㅂㅅ 천지였던 거 같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