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소설 책을 빌려드렸는데 요즘 문학에 빠지셨네요.

은희경 작가님의 새의 선물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자 재밋게 읽으셨고

프랑수아즈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잘 안 맞는다고 하셨어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