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활자에 투사된 수많은 삶을 읽어내는 거라


문학을 많이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이해력이 높아짐.


다양한 층위에 대한 공감능력이 길러지기 때문에 뇌도 성숙해질 수 밖에 없음




비문학은 막말로 관련 분야에 대한 매뉴얼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쌓는 용도에 지나지 않음


역사면 역사, 경제면 경제 등 지식의 깊이가 부족하다 싶을 때만 파고들면 됨.



그리고 비문학을 문학적으로 서술해내는 사람들이 퓰리처상을 받는 걸 보면


결국 문학을 더 쳐준다는 이야기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