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마음에 들어서 어려워도 천천히 곱씹으면서 초반부는 어찌어찌 잘 넘기고 있었는데 안짱다리 이 개씹 장애인새끼 나오는 부분은 뭐라고 중얼대는건지 1도 모르겠음 여기만 그런거? 뒤에도 이지랄이면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읽을까 싶은데
4번 읽고, 해석 조금만 보면 이해 됨
ㄱㅅ 노력해볼게
그런 위악적이고 나를 뚫어다보는 듯한 그런 유형 인간 주위에 두면 공감좀됨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