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래는 잀을 생각도없었다. 그러다 교보문고인가 알라딘인가 아니면 유튜브 인가 모르겠는데 100의 작가들에게 물었고 그중 50명의 소설가에게 들은 답변으로 작년의 베스트를 뽑었는데 1위가 이책이었다. 마침 동네 개좆같이 할인도 쳐안하면서 한국 소설만 잔쯕 들여다놓는 개좆같이 20년째 장사해서 도서정가제가 진짜의있는 가에대한 회의가 생가는 카페겸 서점에 커피를 사러갔다가 우연히 매대에 이책이 배치되어있기에 구입했다.
계산할때 사장새끼의 흐믓한 미소를 봤다. 지가 작가인가 씨발. 집에가서 읽으니 이책은 초판이었다. 그래서 김연수의 싸인과 몇줄적은 책깔피가 들어있었다. 책깔피따위 필요가없었다. 단숨에읽어버렸으니까. 이책은 1만4천원인데 그돈으로 족발이나 피자를 먹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을 들게만든다. 평범한 미래가 좋으니자살하지 말라는 내용이 이단편집의 전부다.
중간중간 작가의 정치관과 20세기나 유행했을 사회진화론, 사회유기체론을 사회진화론인지도 사회유기체론인지 모른척하고 이야기하고있다. 물론 한국 소설이니까 뭐 어쩔수없으며 작가의 철학적 공부가 거기서 멈춰있는 것도 어쩔수 없다.
한국이란 나라가 그런나라니까 김쿠만의 한소설에서도 그런문장이나온다. 여기는 프랑스가 아니다 한국이다. 김쿠만을 여기서 인용할지는 몰랐다.
아는 평론가 지망생따리가 김연수를 엄청 싫어했는데 왜냐고 물어보니 좆같이 인위적인 그의 센티멘탈한 감수성이싫다는 것이었다. 그때는 김연수소설을 읽은적이없어서 답을 못했는데 지금은 말할수있다. 옳은 소리했다. 친구야.
이단편집의 주인공들은 왜 하나같이 죽은 부인을 떠나지못하고 헤어진 여자를 못떠나고 죽은여동생을 끝임없이 기억하는 것일까. 그리 감동적인지도 못하는데 아직도 왕가위감수성 이있는 건가. 왕가위 감수성은 그렇게해서 생기는 것이아닌데 말이다.
끝임없이 현실에 실존 하은 한여자에 대하여 그리고 여자와 이루어 지지않아야 한다. 아니면 엄청난 노력끝에 이루어지던가
그런데 이 소설집에서는 주인공들이 매달리는 여자들은 그냥 인생을 살면서 한번씩 추억 하는 류의 기억의 조각에 불과하거나 쉽게 이루어진 사랑이다. 그런데 어떻게 센티멘탈이되나.
그냥 아저씨들 옛추억담이지.
이차이를 모르겠으면 에쿠니 가오리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에쿠니 가오리가 참 센티멘탈적인 소설을 잘쓴다. 나이를 쳐먹어도 기본가락은 한다는 건 이미예전에증명했으며 페미나 상도 받은 작가다.
강자에게 배운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아니다.
이소설 집을 1위로 뽑은 작가들도 꼭좀읽어봐라. 진짜. 그리고 자꾸 세월호 박지마라 뭔 연애 이야기하다가 세월호 이야기하노 ㅋㅋㅋㅋㅋ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옴.
1. 이토록 평범한 미래
자살하지 말라는 내용. 자기 뒤진다는 여자 나오고 같이 죽자는 버팔로 새끼나옴. 라노벨설정인 줄알았다. 갑자기 광화문 법무부 장관 시위?를 유신 시위랑 이미지로 엮어버리기하면서 아닌척 반대편 묘사도 좀 해주면서 중립 적인척 해버리기?
2. 난주의 바다 앞에서.
주인공이 작가임 강연하러 갔다가 옛날에 섹스좀 한 동기여자 다시 만나서 술 쳐마시고 과거이야기 듣다가 다시 술쳐먹고 바다 보러간 이야기임.
6.
3. 진주의 결말.
살인범으로 의심되는 여자랑 심리학자가 만나서 제주도에서 바람소리듣는다는 내용
4. 비얀자그에게 그가본것
걍 주인공이 ebs 여행다큐 같은 거 출연해서 다니다가 죽은 마누라 추억한다는 이야기임.
5. 엄마없는 아이들
최근애 엄마뒤진 새끼가 엄마살아있는데 뒤졌다고 친여자랑 섹스 각보다가 알고보니 여자가 선배랑 사겨서 포기했다는 이야기임.
6.다만 한사람을 기억하네
갑자기 분위기 세월호
7. 사랑의 단상 2014
걍 나이먹은 스토커 새끼 인데 스토커 인줄 모르고 존나 낭만있는줄 아는 사람 이야기임. 뭔 30대 중반 새끼가 지혼자 뭐만 하면 전여자친구 생각이나하고 떠올리면서 세기의 사랑을 하는 줄앎. 씨바 그정도면 정신병원에좀가라. 주인공 사회생활 가능 하냐 진짜. 환청도 들리더만 갑자기 분위기 세월호
8 다시 2100년의 바르바라에게
갑자기 분위기 역사의 진보? ㅋㅋㅋㅋㅋ
이소설 내내 전양전 애새끼들 이야기많이나오는데 애네집안 사위가 프랑스 애들 한테 우리나라 합병해주셈 이지랄 깐거는 왜말안 하고 걍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순교로 퉁칠려는 태도 너무 정치적이고 ㅋㅋㅋㅋ이렇게 안쓰면 등단 못하고 책못내냐?
계산할때 사장새끼의 흐믓한 미소를 봤다. 지가 작가인가 씨발. 집에가서 읽으니 이책은 초판이었다. 그래서 김연수의 싸인과 몇줄적은 책깔피가 들어있었다. 책깔피따위 필요가없었다. 단숨에읽어버렸으니까. 이책은 1만4천원인데 그돈으로 족발이나 피자를 먹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을 들게만든다. 평범한 미래가 좋으니자살하지 말라는 내용이 이단편집의 전부다.
중간중간 작가의 정치관과 20세기나 유행했을 사회진화론, 사회유기체론을 사회진화론인지도 사회유기체론인지 모른척하고 이야기하고있다. 물론 한국 소설이니까 뭐 어쩔수없으며 작가의 철학적 공부가 거기서 멈춰있는 것도 어쩔수 없다.
한국이란 나라가 그런나라니까 김쿠만의 한소설에서도 그런문장이나온다. 여기는 프랑스가 아니다 한국이다. 김쿠만을 여기서 인용할지는 몰랐다.
아는 평론가 지망생따리가 김연수를 엄청 싫어했는데 왜냐고 물어보니 좆같이 인위적인 그의 센티멘탈한 감수성이싫다는 것이었다. 그때는 김연수소설을 읽은적이없어서 답을 못했는데 지금은 말할수있다. 옳은 소리했다. 친구야.
이단편집의 주인공들은 왜 하나같이 죽은 부인을 떠나지못하고 헤어진 여자를 못떠나고 죽은여동생을 끝임없이 기억하는 것일까. 그리 감동적인지도 못하는데 아직도 왕가위감수성 이있는 건가. 왕가위 감수성은 그렇게해서 생기는 것이아닌데 말이다.
끝임없이 현실에 실존 하은 한여자에 대하여 그리고 여자와 이루어 지지않아야 한다. 아니면 엄청난 노력끝에 이루어지던가
그런데 이 소설집에서는 주인공들이 매달리는 여자들은 그냥 인생을 살면서 한번씩 추억 하는 류의 기억의 조각에 불과하거나 쉽게 이루어진 사랑이다. 그런데 어떻게 센티멘탈이되나.
그냥 아저씨들 옛추억담이지.
이차이를 모르겠으면 에쿠니 가오리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에쿠니 가오리가 참 센티멘탈적인 소설을 잘쓴다. 나이를 쳐먹어도 기본가락은 한다는 건 이미예전에증명했으며 페미나 상도 받은 작가다.
강자에게 배운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아니다.
이소설 집을 1위로 뽑은 작가들도 꼭좀읽어봐라. 진짜. 그리고 자꾸 세월호 박지마라 뭔 연애 이야기하다가 세월호 이야기하노 ㅋㅋㅋㅋㅋ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옴.
1. 이토록 평범한 미래
자살하지 말라는 내용. 자기 뒤진다는 여자 나오고 같이 죽자는 버팔로 새끼나옴. 라노벨설정인 줄알았다. 갑자기 광화문 법무부 장관 시위?를 유신 시위랑 이미지로 엮어버리기하면서 아닌척 반대편 묘사도 좀 해주면서 중립 적인척 해버리기?
2. 난주의 바다 앞에서.
주인공이 작가임 강연하러 갔다가 옛날에 섹스좀 한 동기여자 다시 만나서 술 쳐마시고 과거이야기 듣다가 다시 술쳐먹고 바다 보러간 이야기임.
6.
3. 진주의 결말.
살인범으로 의심되는 여자랑 심리학자가 만나서 제주도에서 바람소리듣는다는 내용
4. 비얀자그에게 그가본것
걍 주인공이 ebs 여행다큐 같은 거 출연해서 다니다가 죽은 마누라 추억한다는 이야기임.
5. 엄마없는 아이들
최근애 엄마뒤진 새끼가 엄마살아있는데 뒤졌다고 친여자랑 섹스 각보다가 알고보니 여자가 선배랑 사겨서 포기했다는 이야기임.
6.다만 한사람을 기억하네
갑자기 분위기 세월호
7. 사랑의 단상 2014
걍 나이먹은 스토커 새끼 인데 스토커 인줄 모르고 존나 낭만있는줄 아는 사람 이야기임. 뭔 30대 중반 새끼가 지혼자 뭐만 하면 전여자친구 생각이나하고 떠올리면서 세기의 사랑을 하는 줄앎. 씨바 그정도면 정신병원에좀가라. 주인공 사회생활 가능 하냐 진짜. 환청도 들리더만 갑자기 분위기 세월호
8 다시 2100년의 바르바라에게
갑자기 분위기 역사의 진보? ㅋㅋㅋㅋㅋ
이소설 내내 전양전 애새끼들 이야기많이나오는데 애네집안 사위가 프랑스 애들 한테 우리나라 합병해주셈 이지랄 깐거는 왜말안 하고 걍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순교로 퉁칠려는 태도 너무 정치적이고 ㅋㅋㅋㅋ이렇게 안쓰면 등단 못하고 책못내냐?
인위적인 그의 센티멘탈한 감수성 << 나도 이게 너무싫음
작가들이 추천한 책이라고 광고하길래 궁금햇는데 .. 변함없구나 ㅋㅋㅋㅋ
섹스각보다가... 너같은 저렴이는 김연수 소설 읽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