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냉전시기

한국어 사용자가 지금보다 더 많았거나

또는 

지금처럼 한국이 문화적 영향력이 있엇으면

최인훈의 광장은

꽤나 높은 성취를 달성했을거라고 보거든


한국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시의성과 보편성

둘다 잡은 작품이라 보거든


또 한국에서만 나올 수 있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안그러냐


어떻게 아다리만 잘 맞았으면 최인훈이 이 작품으로 노벨문학상까지 탈 수 있었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