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냉전시기
한국어 사용자가 지금보다 더 많았거나
또는
지금처럼 한국이 문화적 영향력이 있엇으면
최인훈의 광장은
꽤나 높은 성취를 달성했을거라고 보거든
한국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시의성과 보편성
둘다 잡은 작품이라 보거든
또 한국에서만 나올 수 있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안그러냐
어떻게 아다리만 잘 맞았으면 최인훈이 이 작품으로 노벨문학상까지 탈 수 있었을거라고 본다
나는
냉전시기
한국어 사용자가 지금보다 더 많았거나
또는
지금처럼 한국이 문화적 영향력이 있엇으면
최인훈의 광장은
꽤나 높은 성취를 달성했을거라고 보거든
한국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시의성과 보편성
둘다 잡은 작품이라 보거든
또 한국에서만 나올 수 있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안그러냐
어떻게 아다리만 잘 맞았으면 최인훈이 이 작품으로 노벨문학상까지 탈 수 있었을거라고 본다
중편따리 하나로 먼 근벨문학상임 아프리카에서도 노벨문학상 받았는데 문화적 영향력 딸딸이 치는거 존나 추함 - dc App
그러니까 대표작 하나가 먼저 세상에 선보여지고 작품활동이 아다리가 잘 맞는다는 전제하에
못 받음 - dc App
아프리카 노벨문학상 수상자들 언어보면 적어도 서방권이랑 연결되어 있는 문화권에 속하는 나라들임
지금이야 한국문화가 좀 알려졌지 9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문화는 세계에서 역사에서 상당히 고립되어 있었다
한국전쟁만 해도 전쟁규모에 비해 너무도 금방 잊혀졌지 왜냐면 서구권 나라들에게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감은 진짜 미미했으니까
노벨문학상은 문학을 통해 어떤 시대적 기표를 하나 만들때 굉장히 부가점을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최인훈의 광장이라든지 기타 다른작품들은 그것을 꽤나 만족한다고 본다
그렇게 생각하면 니 혼자 집에서 상장 프린트해서 인훈이 가족들한테 주던가 - dc App
내가 혼자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한국문단에 속하는 많은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해
그니깐 니들끼리 물고빠는 우물안 새끼들끼리 서로 상주고 69하라고 - dc App
너 왤케 심통부리니? 어차피 다 망상일뿐인데
그러려니해라 원래 걍 세상이 미운 애들이 있다..
그런가봐
그게 아니라도 솔까 광장 이외엔 받을 작품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러니까 어떤 작품은 구체적이지만 다른 나라에 먹힐 소재가 아니고 어떤 작품들은 보편성을 담고 있지만 이미 옛날에 쓰였던 구성들뿐이고 1960년에 출간한 광장이 저 시대 끝자락에서 혼자 빛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