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 되는 소독기면 몰라도
어지간한 평범한 도서관들 소독기는 관리 1도 안 함
웃기는 게 도서관에서 제일 더러운 거 찾으라고 하면 소독기가 제일 더러움
몇 년 동안 먼지를 1도 안 닦에서 눈으로도 소독기에 묻은 먼지들이 훤해 보임
애초에 쓰는 사람이 몇 년째 없다시피 한 소독기라서 도서관 측에서도 신경 안 쓰는 것 같음
관리 잘 되는 소독기면 몰라도
어지간한 평범한 도서관들 소독기는 관리 1도 안 함
웃기는 게 도서관에서 제일 더러운 거 찾으라고 하면 소독기가 제일 더러움
몇 년 동안 먼지를 1도 안 닦에서 눈으로도 소독기에 묻은 먼지들이 훤해 보임
애초에 쓰는 사람이 몇 년째 없다시피 한 소독기라서 도서관 측에서도 신경 안 쓰는 것 같음
난 소독기 항상 사용하는데, 그냥 향만 입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 책 넣는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데 청소 안 하는 것 같음. 매번 가면 먼지가 쌓인 걸 볼 수 있더라.
그래봤자 먼지일 뿐이고 소독기 돌리면 자외선 램프가 돌아가니 청소를 했건 안했건 소독기 쓰는 게 활씬 이익이다. 바보냐?
먼지가 더러워? 세균이 뭔지 모르는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