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주제로 다룬 책 아는 사람? 이 세상의 95%는 부정적이고 두려워하고 의심하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비판적인 뇌를 갖고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나머지 5%가 성공하는 삶을 사는 것 같은데 왜일까
여기에서 마지막 모음 빼고 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지능의 역설 좋아하는ㄷ
마지막 모음 빼고 쓰는 사람이 뭐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63003
이런 글 쓰는 사람? 컨셉? 이고. 모바일로 검색해서 쓴글 읽어봐. - dc App
고로시 미쳤노 ㅋㅋ 삭제해라 밴먹겠다
굉장히 무해한 컨셉 같은디...
정작 저 사람은 전혀 무해하지 않음
ㅇㅇ 안 무해한거 알고 있음 악의는 없었는데.진짜로. - dc App
호감고닉 아니었냐? 정보글 잘 봤는데
문제 되면 그냥 삭제함.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난 모든 컨셉을 극단적으로 배척하기보다는 컨셉을 쓰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 싫은거야. - dc App
나무위키 검색해서 고로시 의미 쳐보는데 아이디 과거 작성한 글을 찾는 행위도 고닉 고로시네 웃프다. 닉언 안하려다. 고로시를 해버렸구나. 거듭 말하는데 진짜로 악의가 없었다. 정보글 잘 즐겼는데. 이것도 오해받을 수 있구나. - dc App
너넨 여기가 놀이터잖아 개는 여기가 직장임 여기서 아는척해야 하고 남 무시해야 살아갈 친구임
스플뎀무엇
딱히.. 오히려 지능 높고 능력 뛰어날수록 그런 경향이 강할텐데
그건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임
글쎄 엘리트 학교 나왔는데 그런 성향 너무 심해서 내가 보기에도 좀 어이없을 정도인 애들 많았는데
나도 나름 명문대나왔다고 생각하는데 난 학1벌이 내가 생각하는 기준으로서의 상위 5퍼 95퍼를 가른다고 생각 안함 물론 좋은 학교다닐수록 더 뛰어나고 성공가능성 높은 애들이 훨씬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걔네들이 다 성공하는 삶을 사는건 아닌듯
인간은 부정편향 때문에 외부의 위협에 주목하고 그 위험을 과장하게 되는데 그게 생존에 유리해서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이 사람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침.
이와 관련된 책 없나 이걸 상세하게 풀어서 설명한.. 뇌 진화의 근원부터 거슬러올라가서
로이마이스터의 The power of bad 한국어로는 부정성 편향으로 번역됨
오... 추천 감사요
팩트풀니스
근데 해결하길 바라는 문제에 비해서는 조금 가벼운(?) 책 같긴하다 ㅎㅎ;
오 이책... 보관함에 담아놓긴 했었는데
읽어봤는데 가볍긴함 또 주로 태클 걸리는 부분은 자원이나 발전같은 경제적 측면에서 반론이 일어나는거지 책에서 말하는 인간 본성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은 못 본듯
그렇다고 5%가 성공하지는 않는데
통계학적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택한 사람 중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음. 크게 실패하고 빚쟁이가 되거나 노숙자가 되거나 한강 간 사람이 더 많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