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거나 도서관 가거나 했을때 : 종이책
나머지 일하다가, 이동하다가, 누워서 등등 짬날때보는경우 : 전자책
익명(219.250)2023-01-12 18:50
종국에 북스캔을 해야할 운명이라면 처음부터 전자책을 산드아
EBS광팬(kjs3909)2023-01-12 18:53
답글
전자책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름
그리고 전자책으로 없는 책들이 꽤 많음
익명(37.19)2023-01-12 19:16
답글
그래서 다시 찾아볼만한 괜찮은 비문학 책들은 북스캔을 함
익명(37.19)2023-01-12 19:17
답글
결국 소장용이라면 pdf로 저장하고 소장이 아닌것들은 빌려보는셈
익명(37.19)2023-01-12 19:17
답글
dvd나 블루레이를 사모으는 것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것보다 나을까? 소장에 집착해선 안됨. 종이책의 단점을 메꿔주는 것이 전자책이라고 생각함.
EBS광팬(kjs3909)2023-01-12 19:22
답글
장단점은 어디든 존재함
전자책이 먼저나오고 종이책이 후에 나왔으면
야 드디어 전자책의 단점을 메꿔줄 종이책이 나왔구만, 위에 자유롭게 필기할 수 있고 평생 소장도 할 수있으며 학습효율도 좋대!
라고 할껄?
익명(37.19)2023-01-12 19:28
답글
소장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비문학책은 다시 찾아볼일이 무조건 생김
다치바나 다카시도 지식의 단련법에서 원본을 보관하는것에 대한 유용성에 대해서 설명함
익명(37.19)2023-01-12 19:30
답글
그리고 자료를 찾을때 전자책 이곳저곳에서 사면 어디서 샀는지 헷갈리고 책을 볼때 자유롭게 필기할수가 없다는게 문제임
그리고 우리나라는 전자책시장이 미국 아마존처럼 독점한곳이 없기때문에 언제 사라질지도 모름
예전에 KT인가에서도 전자책 사업 접어가지고 결국 그 책들 다 날라감
익명(37.19)2023-01-12 19:32
답글
구글에 'KT 올레E북 먹튀 경험기.... ' 치면 나옴
익명(37.19)2023-01-12 19:34
답글
맞는 말이지만 처음의 전자책이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건 좀 억까라고 봄. 가령, 언젠가 게임사 망하고 없어지는게 게임의 단점일까? 그건 아니지. 당장 내일 망하는게 아닌 이상 충분히 즐길 수 있잖아. 소장에 집착해선 안된다고 했던 것도 그런 맥락이고.
EBS광팬(kjs3909)2023-01-12 19:35
답글
소장에 집착하는건 아님, 소장에 집착했으면 종이책 살때마다 다 스캔해서 저장해 뒀을거임
소장할 필요 없을 책들은 그냥 버림 그리고 주기적으로 참고에 필요없어진 책들은 버림
전자책으로 이곳저곳에서 사고 전자책으로 없는책들은 종이책으로 살수도 있긴한데 다시 찾아볼때 그게 너무 불편해
익명(37.19)2023-01-12 19:41
답글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종이책 소장하는게 더 위험하다야. 작년 여름철에 물난리나서 서점 침수되고 어느 독붕이 집 지하실 물차서 책 다젖었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전자책이 안전할 수도 있어.
EBS광팬(kjs3909)2023-01-12 19:41
답글
지금 내 시스템에서는 '아 그때 그책의 그내용 뭐였지?' 생각이 들면 한곳에서 검색해서 바로 찾아내는데
아 그 책 어디서 샀지? 저기서 샀나? 종이로 샀나? 저 책들어가서 검색해보고 이 책 들어가서 검색해보고 하는게 별로라서...
익명(37.19)2023-01-12 19:42
답글
그래서 pdf로 저장해서 클라우드에 보관하긴함 백업도 하고
익명(37.19)2023-01-12 19:43
답글
종이책 스캔이 가격 측면에서도 중고책으로 사서 보고 스캔하기 때문에 오히려 전자책보다 싼 경우가 많고
완벽하게 스캔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한권에 10분정도 밖에 안걸려서 괜찮지 싶은데
익명(37.19)2023-01-12 19:45
답글
소장안하고 간편하게 볼꺼라면 구독서비스 이용하는게 나아보이고
익명(37.19)2023-01-12 19:48
답글
소장할 목적이라면 e북은 그냥 내꺼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애매함 내것도 아니고 회사것도 아닌것이 내 돈주고 샀는데 회사가 사라지면 열어보기 힘들어지니...
익명(37.19)2023-01-12 19:49
답글
시간이 금이라는 말도 있지. 스캔하는 시간을 기회비용에 포함시켜야 한다. 1~2권이면 모를까 10권만 넘어가도 엄청난 시간이 소모될거야. 또 전자책은 배송도 불필요, 파본 없음, 불량 교환으로 스트레스 받고 시간 날릴 일이 없다. 나는 리디에서만 전자책 사고 없는책은 종이책으로 사는 편임. 그리고 반대로 전자책만 있고 종이책이 없는 경우도 있어.
집에 있거나 도서관 가거나 했을때 : 종이책 나머지 일하다가, 이동하다가, 누워서 등등 짬날때보는경우 : 전자책
종국에 북스캔을 해야할 운명이라면 처음부터 전자책을 산드아
전자책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름 그리고 전자책으로 없는 책들이 꽤 많음
그래서 다시 찾아볼만한 괜찮은 비문학 책들은 북스캔을 함
결국 소장용이라면 pdf로 저장하고 소장이 아닌것들은 빌려보는셈
dvd나 블루레이를 사모으는 것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것보다 나을까? 소장에 집착해선 안됨. 종이책의 단점을 메꿔주는 것이 전자책이라고 생각함.
장단점은 어디든 존재함 전자책이 먼저나오고 종이책이 후에 나왔으면 야 드디어 전자책의 단점을 메꿔줄 종이책이 나왔구만, 위에 자유롭게 필기할 수 있고 평생 소장도 할 수있으며 학습효율도 좋대! 라고 할껄?
소장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비문학책은 다시 찾아볼일이 무조건 생김 다치바나 다카시도 지식의 단련법에서 원본을 보관하는것에 대한 유용성에 대해서 설명함
그리고 자료를 찾을때 전자책 이곳저곳에서 사면 어디서 샀는지 헷갈리고 책을 볼때 자유롭게 필기할수가 없다는게 문제임 그리고 우리나라는 전자책시장이 미국 아마존처럼 독점한곳이 없기때문에 언제 사라질지도 모름 예전에 KT인가에서도 전자책 사업 접어가지고 결국 그 책들 다 날라감
구글에 'KT 올레E북 먹튀 경험기.... ' 치면 나옴
맞는 말이지만 처음의 전자책이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건 좀 억까라고 봄. 가령, 언젠가 게임사 망하고 없어지는게 게임의 단점일까? 그건 아니지. 당장 내일 망하는게 아닌 이상 충분히 즐길 수 있잖아. 소장에 집착해선 안된다고 했던 것도 그런 맥락이고.
소장에 집착하는건 아님, 소장에 집착했으면 종이책 살때마다 다 스캔해서 저장해 뒀을거임 소장할 필요 없을 책들은 그냥 버림 그리고 주기적으로 참고에 필요없어진 책들은 버림 전자책으로 이곳저곳에서 사고 전자책으로 없는책들은 종이책으로 살수도 있긴한데 다시 찾아볼때 그게 너무 불편해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종이책 소장하는게 더 위험하다야. 작년 여름철에 물난리나서 서점 침수되고 어느 독붕이 집 지하실 물차서 책 다젖었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전자책이 안전할 수도 있어.
지금 내 시스템에서는 '아 그때 그책의 그내용 뭐였지?' 생각이 들면 한곳에서 검색해서 바로 찾아내는데 아 그 책 어디서 샀지? 저기서 샀나? 종이로 샀나? 저 책들어가서 검색해보고 이 책 들어가서 검색해보고 하는게 별로라서...
그래서 pdf로 저장해서 클라우드에 보관하긴함 백업도 하고
종이책 스캔이 가격 측면에서도 중고책으로 사서 보고 스캔하기 때문에 오히려 전자책보다 싼 경우가 많고 완벽하게 스캔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한권에 10분정도 밖에 안걸려서 괜찮지 싶은데
소장안하고 간편하게 볼꺼라면 구독서비스 이용하는게 나아보이고
소장할 목적이라면 e북은 그냥 내꺼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애매함 내것도 아니고 회사것도 아닌것이 내 돈주고 샀는데 회사가 사라지면 열어보기 힘들어지니...
시간이 금이라는 말도 있지. 스캔하는 시간을 기회비용에 포함시켜야 한다. 1~2권이면 모를까 10권만 넘어가도 엄청난 시간이 소모될거야. 또 전자책은 배송도 불필요, 파본 없음, 불량 교환으로 스트레스 받고 시간 날릴 일이 없다. 나는 리디에서만 전자책 사고 없는책은 종이책으로 사는 편임. 그리고 반대로 전자책만 있고 종이책이 없는 경우도 있어.
무조건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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