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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재미없음 이게어떻게 대거상 받노 아무리 번역상이라지만ㅋㅋㅋㅋㅋ그래도 한국에서 문학상 꽤나받는 작가가 쓴 소설이라고 느껴지지않는다. 이유란 뭘까. 주인공이 퇴물 실무자 나부랭이 라는 점이고 나오는 인물들도 죄다 실무자들이다.

누가봐도 다 뒤질꺼라는 생각이들었다. 왜냐 폴이라는 사람이 나오지않기때문이다. 회사인데 주인공은여기서 사장은 만나지않고 자꾸 좆밥 라인 새끼한테 찾아가서 해결을 보려고함. ㅋㅋㅋㅋ 상대는 이득을 위해서라면 국가적 재난과학살을 하는 새끼인데도 불구하고 ㅋㅋㅋ 이런 악독한 새끼상대하는데 고작 호텔메니져?

진짜 자본에대한이야기를 하고싶었으면 실무자 라인이아니라 자본가 를 만나서 토킹해야하는 거아니냐. 그래야 뭔가 감흥이라도 오지 이게 뭐노  미국에서도 자본깔때 이렇게 안함. 내가알시로는 아니면 호쾌한 액션이라도 보여주던가 아니면 주인공이 씹엘리트 거나 그런데 주인공은 퇴물 사원이다.  

퇴물사원이 한직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엄청난 음모를 알게된다. 그걸 주최한 간부도 아니고 고작 호텔 메니저 라는 좆밥 직함한테. 매니저 좆도 아니지 아무리 좆소라도 사장도 아니고 매니져? ㅋㅋㅋㅋㅋㅋ
매니저가 학살계획도 알고 임의으로 누구 참여시키고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회사 안다녀봄 티를 냄.
막말로 본부장 급만되도 회사에서 좆밥소리 듣를 때가 있는데 괜히진상들이 회장나와 이사나와 하는게아닌데 . ㅋㅋㅋㅋㅋ

이거 출판 시켜준 출판사는 회사아닌가?  이런생각이든다 작가가 이상한 생각을 한다면 직장인이 교정좀 해줘야지. ㅋㅋㅋ
그리고 현지 처 두는걸 낭만으로 포장한게서 아재느낌나더라
여자남자 체인지되면 낭만이노? ㅋㅋㅋㅋㅋㅋ

필리핀 아재들도 낭만이라고 함.  결말조차 모 미국 소설에서 본듯 한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갈등을 이렇게 해놓는데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게 웃긴게 주인공이 원하는 엥간한건 다 해결이되고 마지막까지 주인공은 이룰거 다이루기때문이다. 이건 갈등이 없다고 봐도 될것 같다. 주인공이 죽는다고 비극 이 아님. ㅋㅋㅋ 그리스 희곡좀 보셈 지랄 염병응 해도 운명이 바뀌지 않아야 비극이지.

이건 비극도 뭣도 아니고 걍 김빠진 콜라에 불과함.  그리고 너무 우연적 요소들이 많고 애초에 주인공이 이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 부터가 우연적 요소가 큼. 너무크 동제할수 없을 만큼 크다. 진짜 아마추어도 이렇게 안함.  웹소설 회사물이 더 현실성있을 정도임.


책 절반 정도는 읽을 의미가 없음. ㅋㅋㅋㅋㅋ 이따위로 썼는데 출판해준다?  문제라고 봄. 이러니까 우리가 프랑스 도 못따는 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