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화된 것들을 구체화시켜서 다음 단계로 넘기는 작업을 하니까.


아주 맘에 듦..


되게 사회에 바람직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 같음.


우리는 서로 흑백으로 편가르기 나누는 거에 익숙한데,


그 판도 좀 깨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도 같고.




사람들이 더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