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붕이가 편집한거 번역본인데 주석 없고 컴팩트한 장점
근데 원전번역이라는 현대지성판 보니 주석이 ㄷㄷㄷ
이거 두번째 내용이 좀 다른데? 현대지성판은 혈통주의를 말하는데? 니체도 그라시안의 책에 감명받고 혈통주의를 주장했다더만 "선택받은 자" 자체가 선택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 우상 숭배 아닌가?
그라시안 스페인어 원전을 한국어로 번역한게 현대지성판 사람을 얻는 지혜 스페인어 → 독일어로 쇼붕이가 번역한게 세상을 보는 지혜
그러니까말야. 원전이 타고난 것도 중요하다는 혈통주의를 주장했는데 세상을 보는 지혜가 순화해서 번역한 것 같군.
그러네 타고난 기질도 필요하다고 현대지성판이 기질이란 선천적 요소를 좀더 강조한듯..
사람을 얻는 지혜 VS 세상을 보는 지혜 둘다 읽어야 함?
이거 두번째 내용이 좀 다른데? 현대지성판은 혈통주의를 말하는데? 니체도 그라시안의 책에 감명받고 혈통주의를 주장했다더만 "선택받은 자" 자체가 선택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 우상 숭배 아닌가?
그라시안 스페인어 원전을 한국어로 번역한게 현대지성판 사람을 얻는 지혜 스페인어 → 독일어로 쇼붕이가 번역한게 세상을 보는 지혜
그러니까말야. 원전이 타고난 것도 중요하다는 혈통주의를 주장했는데 세상을 보는 지혜가 순화해서 번역한 것 같군.
그러네 타고난 기질도 필요하다고 현대지성판이 기질이란 선천적 요소를 좀더 강조한듯..
사람을 얻는 지혜 VS 세상을 보는 지혜 둘다 읽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