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빡세게 읽는다... 이건 아니라고 봄.
난 독서가 취미인지라 그런거 같기도 함... 그렇지만 독서를 빡세게 하는건 의무가 아니라 선택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저 교수님대로라면 독서 매니아가 아닌 이상 독서 때려칠 인간이 더 늘듯.
독서율을 늘리려면 너무 엄격해선 안됨. 좀 풀어줘야지.
왜 한국에서 독서를 안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난 '독서 강요'라는 점을 들고 싶음.
물론 저것만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책을 빡세게 읽는다... 이건 아니라고 봄.
난 독서가 취미인지라 그런거 같기도 함... 그렇지만 독서를 빡세게 하는건 의무가 아니라 선택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저 교수님대로라면 독서 매니아가 아닌 이상 독서 때려칠 인간이 더 늘듯.
독서율을 늘리려면 너무 엄격해선 안됨. 좀 풀어줘야지.
왜 한국에서 독서를 안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난 '독서 강요'라는 점을 들고 싶음.
물론 저것만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책 보지말라고 해도 볼 놈은 본다.
반대로 보라고 해도 안볼 놈은 안보고.
넌 좀 빡세게 해야겠는데. 독서를 빡세게 한다 =/= 독서는 의무다 =/= 독서는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 =/= 독서 강요. 상대 말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안하는 건지, 본인 능력이 거기까진지 모르겠지만 그 교수가 말하는 내용은 네가 이해한 것과 다름.
내가 문맥 파악을 잘못했구만...
책 빡세게 읽으라는 말이 생각 열심히 하면서 읽으라는거 아님?? 독서는 건강한 뇌휴식 또는 뇌굴리기라고 본다. 자기전에 책 읽고 자면 수면질도 올라간다잖냐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런 말이었군...
난 최재천 교수님 좋아해서 아래 글의 뒷이야기도 알아. 저 뒤에서 교수님은 독서는 지식의 범위를 넓히는 수단이여야 한다고 하셔, 지식의 범위를 넓혀서 변화하는 세상을 대비하는 작업이여야 한다고 하시지. 쓴이가 지적한대로 유희로서의 독서는 배제하고 학문을 접하는 매계로만 생각하시더라고. 나 역시 저런 입장이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키운다고 생각해
존나 오만하고 편협한 소리여
독서강요가 독서를 저해한다는 것은 동의하기 어려운데
동의하기 어려운이유는? - dc App
왠만하면 이런 글안쓰는데 최교수 말 걸러라. 인성 최하급임. (대학원생,주변인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