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얘기가 기니까 세줄요약하겠음. 본인은 현재 건강이 씹창났기 때문에 요양중임. (...) 자랑하려는 건 아닌데 본인 키가 185정도임. 근데 새치가 벌써 난다 ㅅㅂ (...) 기숙사 룸메이트가 있는데 이새기는 알파메일이지만 위생관념을 부모님이랑 같이 팔아먹은 놈임. (...) 열차에 탔는데 마침 학교 같은 반 그 병1신 새끼 엄마라는 사람이 있는거임. 근데 그놈을 안닮아서 그런지 좀 꼴...렸음. (...) 사실 내가 말은 이렇게 해도 독붕이들처럼 순수한 구석이 있는 사람임. 여동생만큼은 나처럼 개망나니같이 안살았으면 좋겠음.
좀 오버했는데 이런 식으로 어미만 바꿔도 싸가지없는 1950년대 MZ느낌나지 않나 싶어^^;;
좀 오버했는데 이런 식으로 어미만 바꿔도 싸가지없는 1950년대 MZ느낌나지 않나 싶어^^;;
그러면 번역가 잘릴거 같음
오 순식간에 싸구려 야설 같이 보여
미국에서 대충 이런 논조로 욕먹었으니...원문에 진정으로 충실한 번역이 아닐까 싶어
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