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흄의 철학에서 선험성과 귀납법이 주로 쓰이는 걸로 알고있는데, 흄 철학에서 어떤어떤 부분이 뉴턴에서 어떤어떤 이론과 유사하고 순수이성비판의 어떤 부분이 이렇게 작용했다 하는 설명이요, 님은 그냥 이름만 계속 나열하고 철학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으니 책을 읽은게 확실한지 이제 의심이 들 정도..
익명(112.185)2018-09-25 16:24
아무래도 얘 선영이 같은데
익명(112.185)2018-09-25 16:33
진짜 좆도 모르고 아인슈타인이니 뉴튼이니 진짜 ㅋㅋㅋ어휴 ㅋㅋㅋ - dc App
익명(121.150)2018-09-25 16:37
철학갤로
익명(211.177)2018-09-25 16:46
의심을 갖던 말던 그건 니 맘인데 내가 일일이 설명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 건 아니지.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에서 선험적 종합판단 설명하면서 기하학 야기 직접 하니까 찾아봐. 난 거저먹을라 하는 놈들 젤 싫거든 ㅋㅋ
익명(175.223)2018-09-25 17:02
틀린말은 아닌데 굳이 영향력 숫자 따져야 하나
..? 순수이성비판은 흄에 대한 대답이고 뉴턴역학의 정당화이기도 한데 뭐
상세하게 설명 해주세요. 그냥 그렇다고 하면 철린이는 아무것도 이해못함.
ㄴ뉴턴이 근대철학을 낳았고, 아인슈타인이 현대철학을 낳았다고 얘기하면 쉽게 이해될려나
아뇨 흄의 철학에서 선험성과 귀납법이 주로 쓰이는 걸로 알고있는데, 흄 철학에서 어떤어떤 부분이 뉴턴에서 어떤어떤 이론과 유사하고 순수이성비판의 어떤 부분이 이렇게 작용했다 하는 설명이요, 님은 그냥 이름만 계속 나열하고 철학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으니 책을 읽은게 확실한지 이제 의심이 들 정도..
아무래도 얘 선영이 같은데
진짜 좆도 모르고 아인슈타인이니 뉴튼이니 진짜 ㅋㅋㅋ어휴 ㅋㅋㅋ - dc App
철학갤로
의심을 갖던 말던 그건 니 맘인데 내가 일일이 설명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 건 아니지.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에서 선험적 종합판단 설명하면서 기하학 야기 직접 하니까 찾아봐. 난 거저먹을라 하는 놈들 젤 싫거든 ㅋㅋ
틀린말은 아닌데 굳이 영향력 숫자 따져야 하나 ..? 순수이성비판은 흄에 대한 대답이고 뉴턴역학의 정당화이기도 한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