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 빠져서 한창 읽을때
관련 논문 이것저것 프린트해서 읽었는데
'이걸 이렇게 생각했구나, 이렇게도 읽을수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좋았음
그뒤로 특정 작가나 작품에 빠지면 찾아서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