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생트란 엄청나게 추상적인 책을 읽다가 글이 너무 안읽혀서 이런 책은 앞으로 걸러야겠다 생각하고 찾아보다 알게 된 사조인데 소개글 읽어보니 완전 시론계의 분석철학 운동이네. 맘에 듦 추상적인 언어를 피하고,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시어를 선택해 명료하게 그림을 그리는 글을 써야 한다는 신조가 매우 공감이 감 꼭 이미지즘이 아니라도 감각적인 표현을 많이 써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운 시나 소설이 있으면 추천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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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다들 찾아봄. 혹시 외국 작가는 없을까
파운드 <캔토스>를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닌데
어떤게 아니란거임??
명료하지만 전혀 이해할 수 없음
이해할 수 없는게 어떤 부분? 메세지나 함축이면 이미지즘과 양립 가능할 것도 같은데
모든 문장이
http://jhaloffs.egloos.com/1149024
어렵긴 하네. 뭐가 다른거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