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읽게 되었는데처음의 수다스러운 도보 고행승 이야기부터,시작부터 완전히 빠져들어버려서 읽고 있삼,,,,,생명이란,,,,,,죽음의 바다에서 헤엄치는,,,,,한 마리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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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정신 상의 무협지 읽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