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영미분석철학,
고대그리스(라 쓰고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노&아퀴나스(사실상 신학교 필수코스)
저런 다른 진짜 굵직한 거산들의 전공자는 그래도 더러 있는데 헤겔 전공자는 진짜 손에 꼽더라.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 공부했다해도 연구분야보면 칸트 아니면 실존주의/현상학이고.
헤겔이 유독 다른 거장들에 비해 전공자가 없는 느낌을 받는데 왜그렇지
영미분석철학,
고대그리스(라 쓰고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노&아퀴나스(사실상 신학교 필수코스)
저런 다른 진짜 굵직한 거산들의 전공자는 그래도 더러 있는데 헤겔 전공자는 진짜 손에 꼽더라.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 공부했다해도 연구분야보면 칸트 아니면 실존주의/현상학이고.
헤겔이 유독 다른 거장들에 비해 전공자가 없는 느낌을 받는데 왜그렇지
칸트 "전공" 은 요즘 많지 않을걸 - dc App
글고보니 칸트도 윗세대 분들에 비해선 그런거 같기도하네.. 헤겔은 예전부터 없고. 관념론이 이젠..
하긴 관념론 전공따봐야 할게 뭐있겠냐... 독일관념론 파헤친 책이라도 나오면 좋겠는데 우리나라에는 피히테 셸링도 좋은 취급 못받는데 - dc App
칸트면 충분한 거시다
너무 체계가 거대한 것도 있고, 뭣보다 원전내용이 극한의 ㅅㅂ이라 그런 거 아닐까
간단하게 헤겔은 주류 철학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