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독일어판 철학 원서 구하는 거 좋아했었는데

영역본 철학원서들은 뭔가 특유의 그 뭔가가 있음..

특히 케임브릿지에서 나온 거나 루틀리지 출판사에서 나온 번역본들....

그리고 이젠 영어로 된 철학분야 연구서도 구하는 거에 맛들리기 시작했음...

독일어는 거의 불가능한 반면에 영어는 아주 대강이라도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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