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할 순 없지. 아직 해외에 우리나라가 알려진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근데 애초에 노문상급 작품 쓰는 작가가 있기는 함?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예전에 생각했는데 아마존에 올라온 펭클 홍길동전 상품평에서 국내 독자들보다 홍길동전의 의미를 더 제대로 파악하는거 보고 좆같은 핑계라는걸 대충 알게됐져..
번역 문제라고 자위하는 것이지.
그냥 현실을 정면으로 다룰 베짱과 능력이 있는 작가들이 없어서임.
러시아가 유럽의 변방이었는데 19세기 러시아 작가들이 유럽 작가들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테마를 들고 나와서 단번에 유럽 문화계를 제압해 버린 거 보면 그냥 능력 부족임. 우리한테나 매력적인 테마에만 집착하고 있으니
없다고 할 순 없지. 아직 해외에 우리나라가 알려진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근데 애초에 노문상급 작품 쓰는 작가가 있기는 함?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예전에 생각했는데 아마존에 올라온 펭클 홍길동전 상품평에서 국내 독자들보다 홍길동전의 의미를 더 제대로 파악하는거 보고 좆같은 핑계라는걸 대충 알게됐져..
번역 문제라고 자위하는 것이지.
그냥 현실을 정면으로 다룰 베짱과 능력이 있는 작가들이 없어서임.
러시아가 유럽의 변방이었는데 19세기 러시아 작가들이 유럽 작가들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테마를 들고 나와서 단번에 유럽 문화계를 제압해 버린 거 보면 그냥 능력 부족임. 우리한테나 매력적인 테마에만 집착하고 있으니